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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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집에서 선보이는 홈트 루틴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달리는거 좋아하는 일인 넘나 내스타일 하루종일 올라갔다 내려갔다 뒤집었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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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집 안에 설치된 필라테스 기구에서 다양한 동작을 소화하고 있다. 기은세는 거실 한편에 설치된 월바와 바를 활용해 양팔로 매달린 채 스트레칭을 즐기거나 한 손으로 바를 잡고 가볍게 몸을 들어 올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또 기은세는 오렌지 톤 스포츠 톱과 블루 팬츠 차림으로 드러난 등과 어깨 라인은 군더더기 없이 또렷했고 다른 컷에서는 쿠션 체어에 누워 휴대전화를 보며 반려견을 안은 채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조명이 은은한 실내와 정갈한 가구 배치, 운동과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이 일상의 밀도를 전했다.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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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이쁘세요", "화이팅", "은세님이 하는건 다 사고파요", "뒷모습만 보고서 20대인줄 알았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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