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얇은 끈이 있는 블랙 톱 차림으로 테이블에 앉아 아이스크림 컵과 스푼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박규영은 차은우와의 우정을 언급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한 박규영은 차은우와 함께 작품을 하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박규영은 "또래라 더 가까워졌다"며 "남매 느낌을 넘어서 형제처럼 지낸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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