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규영의 여리여리한 매력이 돋보인다.

최근 박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얇은 끈이 있는 블랙 톱 차림으로 테이블에 앉아 아이스크림 컵과 스푼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미니멀한 액세서리만 더해 담백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햇살이 스며든 거리에서는 건물 외벽과 나무가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편안한 표정으로 서 있어 여행 중 포착된 스냅 같은 인상을 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길을 걷다 멈춰 선 순간까지 그대로 담겨 일상과 화보의 경계를 허문 장면이 이어진다.
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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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누나 진짜 사랑해요"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박규영은 차은우와의 우정을 언급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한 박규영은 차은우와 함께 작품을 하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박규영은 "또래라 더 가까워졌다"며 "남매 느낌을 넘어서 형제처럼 지낸다"고 밝혔다.
사진 = 박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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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차은우 외모에 대해 "제가 뵐 때마다 '이 우주에서 제일 잘생긴 녀석아 봐도 봐도 적응이 안 되는 녀석아' 약간 이렇게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규영은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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