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을 정말 잘 시작하고 있는중"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베이지 톤 재킷과 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거울 셀카로 깔끔한 무드를 보여주는가 하면 운동 공간에서는 핑크 톤 상의와 블랙 레깅스를 입고 바른 자세로 앉아 건강미를 드러냈다.
한편 1983년생인 김성은은 42세로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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