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이 새해를 맞아 활기찬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을 정말 잘 시작하고 있는중"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베이지 톤 재킷과 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거울 셀카로 깔끔한 무드를 보여주는가 하면 운동 공간에서는 핑크 톤 상의와 블랙 레깅스를 입고 바른 자세로 앉아 건강미를 드러냈다.
사진 = 김성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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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스토랑 테이블 앞에서 미소를 지은 채 두 손으로 턱을 괴거나 귀마개를 착용한 채 설경이 비치는 창가를 바라보며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일상의 여유로움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 = 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성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몸매가후덜덜하심니다" "감기조심해요 여신성은누나"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성은 인스타그램
앞서 김성은은 유튜브 '햅삐 김성은' 영상에서 "드라마 안 한 지는 10년이 넘었다"며 "연기와 점점 멀어지다 보니 이제 연기 못하겠다 싶었는데 이번에 이순재 선생님 빈소 다녀왔는데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다"고 했다. 이어 "오랜만에 보니까 내 안에 그 연기하고 싶은 열정이 올라오더라"며 "요즘은 어디 가서 배우라고 말하기도 민망했었다”고 말했다.

한편 1983년생인 김성은은 42세로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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