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포고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포고엔터테인먼트
가수 최수호가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최수호의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오후 5시 공식 SNS를 통해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13일과 19일 최수호의 물오른 비주얼을 담은 콘셉트 포토가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다. 15일에는 트랙리스트, 20일에는 온라인 커버가 공개돼 컴백 열기를 달군다.

앨범 발매 이틀 전인 21일에는 '빅 임팩트'의 수록곡 전곡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된다. 최수호가 그간 다양한 앨범과 무대를 통해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한 만큼, 새 앨범으로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커진다.

최수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첫 미니 앨범 '원(ONE)'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당시 최수호는 정열적인 사운드에 에너제틱한 보컬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부터 달콤한 팬송 '같이한 우리'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

또한 최수호는 지난달 서울에서 개최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수호학개론' 현장에서 "수방사(공식 팬덤명)에게 제일 먼저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빅 임팩트'의 재킷 이미지를 깜짝 스포일러했다.

지난해 MBC '현역가왕2'와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첫 미니 앨범 '원'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더욱 깊어진 음악성을 입증한 최수호가 '빅 임팩트'로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기대가 높아진다.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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