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가인의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45세 아이돌 한가인이 로맨스 판타지 여주인공 메이크업을 받아본다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한가인은 로맨스 판타지 세계관을 콘셉트로 한 메이크업을 받으며 평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가인은 "제가 판타지 로맨스 소설을 진짜 좋아한다. 만화 같은 느낌을 현실처럼 만들어줄 수 있을까 해서 이 분을 찾아왔다"며 메이크업 담당자 '저스트 메이크업'에 출연한 성수동 프린스 '리우'를 소개했다.
이에 제작진은 웃음을 터트렸고, 자막으로 "BH 회식 이러고 가자"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 한가인은 "신부 화장도 하시냐"며 "결혼 한 번 더 하려고. 아니다. 21주년 리마인드 웨딩 얘기하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H는 한가인의 소속사로 이병헌, 고수, 김고은, 한지민, 이지아 등이 속해 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