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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4세 이주영이 손종원 셰프를 응원했다.

7일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에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손종원의 레스토랑에 방문한 모습. 두 사람은 단란하게 인증샷을 남겼다. 이주영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고 손종원은 이주영을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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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이주영은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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