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에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손종원의 레스토랑에 방문한 모습. 두 사람은 단란하게 인증샷을 남겼다. 이주영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고 손종원은 이주영을 쳐다보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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