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하정 SNS
사진=이하정 SNS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이 누리꾼들을 향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하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소소한 저의 공간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봐 주셔서 감사했어요"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함께 공개된 한 장의 사진에서도 이하정은 웃는 모습으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문구를 적어놨다.

이하정은 "에너지 충전 충분히 했으니 이제 다시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올게요!"라며 "요새 인스타그램에 들어올 시간도, 여유도 없었는데요. 달라질 모습 기대부탁드려요 😍🙏"라며 당분간 돌아오지 않을 것임을 암시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하정은 2011년 10살 연상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2014년 아들, 2019년 딸을 출산했다. 이하정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와카남' 등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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