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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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가 5년간 함께했던 프로그램과 작별했다.

이혜성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거벗은 세계사' 마지막 녹화를 마쳤습니다. 시즌 1, 2, 3을 함께하며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혜성이 5년동안 프로그램 속에서 다양하게 활약한 모습. 그는 "저 개인적으로도 교양 지식을 더 많이 쌓게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2월에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향후 계획을 덧붙였다.

한편 2016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혜성은 2020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그는 2019년 11월부터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3년 만에 결별했다.
사진=이혜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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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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