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퇴사' 윤남노, 왜 수트 입었나 했더니…새해부터 터진 경사
요리사 윤남노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윤남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녕하세요, 돼지맹수 입니다. 꿀!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남노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쉐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모습. 특히 윤남노는 시상식에 참석한 듯 쉐프복이 아닌 수트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4년 만에 퇴사' 윤남노, 왜 수트 입었나 했더니…새해부터 터진 경사
앞서 윤남노는 지난달 23일 SNS를 통해 "2021.6.1 - 2025.12.31 여정을 마무리하고자 긴 글을 올린다"며 4년간 몸 담았던 레스토랑에서 퇴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윤남노는 2024년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독자적인 조리법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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