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김숙과 전현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튀르키예인 알파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모든 건 '톡파원' 여러분 덕이다"며 "이 힘이 없었으면 다른 방송도 못 했을 거다"고 고마워 했다. 양세찬은 "우리가 키운거다"고 거들었다. 이때 줄리엔은 "회식 쏘냐"고 물었다.
그러자 옆에서 이찬원은 전현무에게 "지금 3년 째 안 쏘고 있다"고 지적했고 김숙 역시 "3년간 대상 채무 불이행이다"고 했다. 급기야 양세찬은 "그냥 회식 쏘지말고 5만 원씩 주고 끝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인정한다고 했다. 알파고는 "근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선물을 챙겨왔다"고 하면서 전현무와 김숙에게 튀르키예 부적을 내밀었다. 그러자 김숙은 전현무에게 같은 부적을 받은 것에 대해 "우리 결혼 하는 거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파고는 뭐가 됐든 두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라 했다. 이찬원은 "근데 왜 우리한테는 왜 선물 안 주냐"고 했고 알파고는 두쫀쿠를 준비했다며 다같이 먹을 것을 나누며 2026년 새해복을 서로 나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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