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는 '백수저들의 오만가지 비하인드 낋여왔습니다 백수저 3인방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방송에서 화제가 된 '오만 가지 소스' 발언에 대해 실제로는 만 가지 정도일 것이라고 해명했다. 임성근은 요리 공부를 늦게 시작해 식품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레시피의 90%를 맞힐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됐으며, 이를 강조해 표현하다가 별명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샘킴은 아들이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아빠의 불참에 대한 질문을 받은 것이 계기가 돼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임성근은 대기실에서 박효남 명장과 후덕죽 상무를 만났을 때 마치 꼬마가 된 기분이었다며 당시의 긴장감을 회상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안성재가 최근 불거진 '두바이 쫀득 쿠키' 제조 논란을 임성근의 화제성으로 덮으려 한다며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술에 취해 높은 흥을 보여준 임성근을 보며 상견례에 나간 아빠를 지켜보는 딸의 심정이라거나 친근한 아빠 친구 같다며 즐거워했다.
이후 임성근은 촬영 중 과음한 것에 대해 개인 SNS을 통해 다음에는 술을 줄이겠다며 네티즐들에게 유쾌한 사과를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트시그널4' 김지영, 혼전임신 고백해…2월로 결혼식 앞당겨 [전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91064.3.png)
!['74관왕' 리즈의 미모 [화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8980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