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정보석은 자신의 계정에 "제가 배우 초창기에 '형님, 전 매일매일이 불확실하고 불안한데, 언제쯤 이 불안이 없어질까요?' 라고 여쭸더니 '나도 아직 불안해, 그런데 그 불안은 배우라면 누구나 평생 짊어지고 가야하는 숙명 아닐까?' 라며 배우로서의 길라잡이가 되어주셨던 제 마음속 또 한분의 큰 스승인 안성기 형님, 떠나시기에는 너무 이르지만 그래서 너무나 안타깝지만 가시는 길 편히 가십시오.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그저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안성기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조유정, 동갑내기 추영우 경계한 이유…"혼낼 때도, 가르침 받을 때도 있었다"('오세이사') [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81043.3.jpg)
![조유정, 27세에 "잘 살아야겠다" 다짐한 이유…"많은 힘 얻어"('오세이사')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8104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