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습니다"라며 갓 태어난 아들의 소식을 전했다.
KCM은 "사실 이런 상황을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많이 겁이 나고 마음이 불안했던 시간들이었다"면서 아들이 태어났을 당시 건강이 다소 좋지 않았음을 간접 언급했다.
KCM은 "아직 남아 있는 검사들과 앞으로 받아야 할 치료들이 남아 있지만, 이렇게 처음으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고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심경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글 말미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이모티콘을 첨부했다.
한편 KCM은 2022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12년 첫째 딸을, 2022년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는 사실이 2025년 3월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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