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솔미가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으로 차분하면서도 깊은 분위기를 전했다.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U"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솔미는 차량 안에서 화이트 니트 후드와 안경을 매치한 채 자연광을 받으며 담백한 셀카를 남겼고 이어진 컷에서는 헤어·메이크업을 마친 상태로 블랙 톤 상의를 입고 거울 앞에 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절제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깔끔한 공간과 세로 우드 패널 배경이 안정감을 더하며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 성숙한 미감과 여유가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꽃보다 아름다운 솔미씨"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올해도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점점 아름다와지시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날 가득하길"이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78년생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한재석과 결혼했다. 2014년과 2015년에 딸을 낳아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박솔미는 2019년 이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으며 현재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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