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happy new year"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은희는 창가에 앉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보리 톤의 니트와 코트로 완성한 따뜻한 스타일링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하고 통유리 너머로 펼쳐진 빽빽한 도심 풍경이 사진의 깊이를 살린다. 자연스럽게 모은 손과 편안한 자세, 과하지 않은 표정이 어우러지며 새해의 여유와 안정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화려한 연출 없이도 도회적인 배경과 인물의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담백한 매력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엽고 예쁘네" "울이쁜 홍희공주님" "너무 예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올해는 자주 얼굴 보여주세요" "배우님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홍은희의 남편 유준상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녀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유준상은 지난 2003년 배우 홍은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유준상은 "첫째가 23살, 둘째가 17살, 6살 차이다"며 "아내 홍은희와 교육관이 맞아 두 아들에게 억지로 공부를 시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유준상은 "첫째는 비주얼이 좋고 목소리가 예쁘다"며 "둘째는 기타 연주 등 음악적 재능이 놀랍고 하루 5시간씩 연습하는데 이제는 나를 뛰어넘는 실력이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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