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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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박이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패턴 니트 모자를 눌러쓴 채 브라운 톤 아우터와 캐주얼한 데님 스타일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멤버들과 함께한 셀카에서는 장난기 어린 표정과 브이 포즈로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고 실내 공간에서는 모자 끈을 들어 올리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에너지를 전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눈을 꼭 감고 웃으며 새해의 설렘을 온몸으로 표현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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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언니도 새해 복 왕창 마니 받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원하는 모든 일들을 이루는 멋진 한해 되세요" "2NE1 신곡 기다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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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진에는 박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팬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이어졌다. 현재 2NE1은 산다라박, 씨엘, 공민지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봄은 건강상의 이유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박봄에 대해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박봄이 2NE1 향후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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