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표예진의 미모가 갈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최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독놀이"라며 드라마 '모범택시3' 홍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표예진은 현장 모니터 앞에서 무전기를 쥔 채 집중하는 모습부터 목재 벽면과 작은 불상이 정렬된 공간에서 무릎을 세운 채 사색에 잠긴 장면, 야외 벤치에서 대본을 읽는 차분한 순간이 담겼다.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블랙 가죽 재킷과 데님 팬츠 조합은 활동적인 현장감과 담백한 멋을 살렸고 또 다른 컷에서는 안경과 헤어핀, 목베개를 더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촬영장 특유의 긴장과 일상의 온도가 한 프레임 안에서 자연스럽게 교차한다.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워" "늘 예쁘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표예진 인스타그램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표예진은 1992년생이며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해 '구가의 서' '쌈 마이웨이' '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 앞에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해에는 '모범택시2'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줘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모범택시3'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표예진이 출연 중인 '모범택시3'는 시청률 14.2%를 기록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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