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독놀이"라며 드라마 '모범택시3' 홍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표예진은 현장 모니터 앞에서 무전기를 쥔 채 집중하는 모습부터 목재 벽면과 작은 불상이 정렬된 공간에서 무릎을 세운 채 사색에 잠긴 장면, 야외 벤치에서 대본을 읽는 차분한 순간이 담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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