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성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전란,살인자 리포트 너무 감사했습니다!! 함께 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작품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서로 다른 정성일의 분위기의 장면들이 연속으로 담겼다. 흑백 톤의 클로즈업 컷에서는 블랙 턱시도와 보타이를 매치한 채 옆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담한 긴장감을 전한다. 시상식 배경 앞에서는 트로피를 두 손으로 들어 올리고 정면을 응시하며 정갈한 헤어와 깔끔한 수트 핏으로 안정감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배우님 덕분에 작년 너무 행복했어요", "늘 응원합니다", "크 멋지심다 행님",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올해도 또 만날 수 있는 날이 있길" 등의 댓글을 남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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