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배우 임수향의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을 마무리 하며 감사했던 이들을 언급하며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임수향은 "2026년은 말띠의 해(우리끼리는 늘 논란이 있지만) 백말띠인 90년생은 좀 더 설레이며 작년 한 해 정리하고 도전하는 삶에 충실하였다면 올 해는 심기일전하여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모두들 새해에는 바라는 일 다 이루어지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임수향은 크리스마스 오브제와 진주 장식이 가득한 포토월 앞에 서서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에 허리 부분의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로 더해졌고 머리는 자연스럽게 반묶음으로 연출해 청초한 분위기를 살렸다.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대본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표정을 지었고 이어진 컷에서는 연보라빛 드레스를 입고 장식 앞에 다시 선 채 손끝과 시선을 달리하며 또 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반짝이는 장식과 드레스의 은은한 자수가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장면 같은 인상을 남긴다.

이를 본 팬들은 "진쨔 공쥬님이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디즈니 공주 같아" "헐 언니 너무 이뻐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가 패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고 밝혔다.

이후 슈퍼카를 타고 외출에 나서던 임수향은 금수저 설에 대해 "제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타는 재벌처럼 되더라"며 "어릴 때 유복했던 건 맞지만 데뷔 후 부모님 사업이 기울고 아버지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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