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을 마무리 하며 감사했던 이들을 언급하며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임수향은 "2026년은 말띠의 해(우리끼리는 늘 논란이 있지만) 백말띠인 90년생은 좀 더 설레이며 작년 한 해 정리하고 도전하는 삶에 충실하였다면 올 해는 심기일전하여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모두들 새해에는 바라는 일 다 이루어지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진쨔 공쥬님이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디즈니 공주 같아" "헐 언니 너무 이뻐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후 슈퍼카를 타고 외출에 나서던 임수향은 금수저 설에 대해 "제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타는 재벌처럼 되더라"며 "어릴 때 유복했던 건 맞지만 데뷔 후 부모님 사업이 기울고 아버지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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