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가수 권은비가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잘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권은비는 작업 테이블 앞에 앉아 노트를 펼치고 펜을 잡은 모습이 담겼다. 자연광이 스며든 공간에서 집중한 표정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슬리브리스 착장이 어우러져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심 거리에서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향해 몸을 기울인 포즈를 취해 일상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이어 공연 후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모자와 인형 포인트가 더해진 스타일링으로 꽃다발에 둘러싸인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기타를 들고 무대 콘셉트 배너 앞에 선 채 경쾌한 포즈를 취하며 음악적 정체성을 또렷하게 드러냈다. 작업, 일상, 무대가 한 프레임에 이어지며 지난 2025년 한 해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올해도 함께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예뻐요"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도 잘부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5년생인 권은비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르는 건물로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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