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잘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권은비는 작업 테이블 앞에 앉아 노트를 펼치고 펜을 잡은 모습이 담겼다. 자연광이 스며든 공간에서 집중한 표정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슬리브리스 착장이 어우러져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1995년생인 권은비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르는 건물로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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