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는 2일 자신의 채널에 "오윤아 아들 송민! 대학 떨어졌지만 목표는 수영선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밝은 표정으로 오윤아는 아들 송민과 함께 인사를 전했다. 그는 "민이가 대학도 떨어졌다. 내년에 스무 살인데 학교를 못 다니는 바람에 수영으로 밀고 나가보려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내년에 있는 수영 대회 다 참석하려고 한다. 입상하면 선수 등록이 되고 취업이 된다고 해서 나가보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진로 목표를 밝혔다.
또 오윤아는 "잘생겨 지려고 위고비 시작했는데 반응이 전혀 없다. 어떻게 하면 좋냐"며 아들의 다이어트 고민을 토로하기도. 이어 오윤아는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 보고 응원해 줘야 한다. 애가 더 잘될 수 있도록 내가 힘을 내야겠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관심과 사랑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는 걸 점점 알게 됐다"고 했다.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송민군(2007년생)을 두고 있다. 오윤아는 한 예능을 통해 발달장애 아들을 공개했다. 그는 아들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다른 발달장애 환자의 부모님들을 응원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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