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가 일상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거 없는 일상이지만..나름 의미를 부여하며 한 해를 마무리 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한채아는 카메라 프레임이 겹쳐진 화면 속에서 두 손을 들어 얼굴을 감싸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이어진 컷에서는 오렌지 컬러의 터틀넥 톱을 입고 카페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자연광이 스며든 실내 공간과 소박한 테이블, 꾸밈없는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연출되지 않은 순간의 진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처럼 저도 나이들고 싶어요" "넘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채아는 다양한 작품과 방송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1982년생인 한채아는 43세로 2006년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2008년 MBC 드라마 '코끼리'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이웃집 웬수', '각시탈'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8년 5월 차범근의 셋째 아들인 1986년생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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