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겨울 패션을 제대로 선보였다.

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Happy New Year"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손연재는 카멜 톤의 롱 코트에 두툼한 차콜 머플러를 둘러 포근한 겨울 무드를 완성했고 네이비 컬러 캡과 데님 팬츠, 편안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일상적인 감각을 더했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리스 장식이 걸린 건물 앞에서는 코트 포켓에 손을 넣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로 서 있었고 이어진 컷에서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앞에 두고 사색에 잠긴 모습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플라워 패턴이 입체적으로 장식된 벽면과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사진 전반에 아늑한 겨울 감성을 더했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이뿌당"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손연재님도 새해복 많이 받아요" "다 따라사고싶은 패션"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손연재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둘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31세이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아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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