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동안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혜리는 자신의 SNS에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응팔 가족들"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잔디가 깔린 정원 길 위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자연광 아래 드러난 맑은 피부와 또렷한 눈매가 인상적이며 긴 웨이브 헤어는 가볍게 풀어 내린 채 꾸밈없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랙 아우터와 이너의 레이어드 스타일링은 편안함에 초점을 맞췄고 바닥에 규칙적으로 놓인 스톤 패턴이 배경으로 더해지며 사진 전체에 차분한 리듬을 만든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살짝 다문 입술, 시선을 낮춘 듯한 표정이 일상의 한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재킷 너무 예쁘고 혜리도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쌍문동 가족들이 그리울 거예요" "늘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혜리는 현재 2015년에 방송된 tvN '응답하라1988' 10주년을 축하하는'응답하라 1988 10주년'에 출연 중이다.

한편 1994년생인 혜리는 31세로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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