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2026! 잘부탁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겨울의 뉴욕 거리에서 따뜻한 무드의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창가에 앉아 커피를 앞에 둔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컷에서는 부드러운 니트와 베레모 조합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밤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눈 덮인 강변과 도시의 야경이 어우러지며 여행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너무 아름다운 한별이누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예쁘시구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웃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아름다운미모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한 자릿수 시청률로 막 내렸다…혜리 눈물, 류준열 "10년 후에 보자" ('응팔10주년')](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4812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