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분노의 현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현희는 "저는 안 먹고 안 맞았다. 16시간 공복을 지켜서 뺀 거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홍현희는 다이어트 주사나 약에 힘을 빌리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하며 "둘째 계획이 있어 약에 의존할 수 없었다. 나이가 있으면 최대한 물리적으로 빨리 도전하려면 약물이 있으면 되겠냐. 그게 엄마의 마음 아니겠냐"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최근 산부인과를 갔는데 난소 호르몬 수치도 달라졌다. 0.1 오르는 것도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기쁜 일이다. 0.94가 됐다. 그날 마음을 먹었다. 둘째를 열심히 도전해 봐야겠다고. 이 루틴을 지킬 자신감이 있다"며 건강한 루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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