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이다! 그냥 목요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인사는 안하면 섭섭ㅎ 작년 한 해 수고 많았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발레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지난해 남편 엄태웅이 8년의 자숙 끝에 작품으로 복귀했음에도 "나에게 작년, 재작년은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혜진은 누리꾼들을 향해 "곁에 있어 주어 너무 든든한 힘이 되었어요🙏🏻🥹"라며 "내년에는 우리 모두 너무 아등바등 살기보다, 가끔은 멈춰 서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함께하기를 기도할게여!🙏🏻"라고 전했다.
엄태웅은 2017년 영화 '포크레인'으로 잠시 복귀했으나, 이후 다시 긴 공백기를 가졌으며 지난해 드라마 '아이 킬 유'와 영화 '마지막 숙제'로 복귀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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