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석 SNS
사진=김지석 SNS
배우 김지석이 새해 결심을 미뤘다.

김지석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해 금주 결심, 내년으로 미루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석이 집에 있던 와인을 꺼내든 모습. 특히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애주가로 알려진 김지석은 술을 쉽 끊지 못하는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향한 음주 강요 등 갑질 의혹에 휩싸이면서 그의 과거 술버릇이 재조명됐다. 전 매니저들은 현재 박나래와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또 박나래는 불법 의료시술 의혹으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한편 1981년생인 김지석은 12살 연하 배우 이주명과 2024년 8월부터 만남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연기를 매개로 가까워졌고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명은 열애 인정 후 김지석의 소속사인 에일리언컴퍼니로 회사를 옮겨 두 사람이 한 지붕에 있기도 하다.
사진=김지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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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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