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디지털 콘텐트 ‘권성준의 동계식탁’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특별한 테이블을 연다. 동계올림픽의 추억과 사연을 가진 이들을 SNS를 통해 모집한 이번 프로젝트에는 뜻밖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각종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동계올림픽만 세 차례 출전, 영화 ‘국가대표’의 모티브가 된 전(前) 스키점프 국가대표 강칠구가 직접 사연을 신청해 특별 게스트로 ‘동계식탁’에 앉게 됐다.
권성준 셰프는 우리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떠올리며 임팩트 있는 요리를 준비하고, 강칠구 선수는 올림픽을 바라보는 시선을 토크로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특히 눈여겨볼 선수로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을 꼽으며, 후배 선수들을 향한 응원과 기대를 전한다.
올림픽을 기다리는 마음을 맛과 이야기로 풀어낸 JTBC 디지털 콘텐트 ‘권성준의 동계식탁’은 JTBC Sports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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