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thing but good memories"(좋은 기억들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리사가 2025년 다양한 추억을 만든 모습. 특히 리사는 깜짝 금발 머리와 새로운 타투를 새겼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리사는 전날 "해피 뉴 이어"를 외치며 늦은 밤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거리를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리사는 현재 프랑스인 남자친구 아르노와 열애 중이다. 아르노는 LVMH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2017년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에 입사해 2020년 최고경영자(CEO) 직에 올랐으며 올해는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
리사는 아르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적 없으나, 리사가 평소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아르노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되는가 하면 그의 가족들과 보트를 타며 휴가를 즐기는 사진 등도 퍼지면서 팬들은 사실상 공개연애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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