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인생 최고의 해였습니다... 2026년은 모든 분들의 최고의 해가 되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가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릴 당시의 모습. 곽튜브는 신부 옆에서 환히 웃고 있었다. 특히 곽튜브는 신부의 얼굴을 가리면서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을 사용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곽튜브는 2025년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3', '지구마불 세계여행3',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전현무계획3' 등 고정 프로그램만 5개에 달했다.
그런 곽튜브는 프로그램 관련 사진 하나 없이 2025년을 결혼 사진 한 장으로만 요약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곽튜브는 과거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초·중·고교 시절 내내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곽튜브는 지속적인 학교 폭력으로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전현무, 축가는 다비치가 맡았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로,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튜브는 당초 올해 결혼을 계획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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