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원진서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마지막 날🤍 새벽부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건강검진을 무사히 마치고💯 오빠의 퇴근을 기다리며 후다닥 저녁 준비하러 가기 전에 올려보는, 모든 순간이 의미 있고 소중했던 2025년 열두 달의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원진서가 윤정수와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 했던 순간들을 기록한 모습. 사진 우측 하단에는 몇 월에 찍은 사진인지 영어로 적혀 있었다.
사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월부터 연애 중이었다. 두 사람은 눈 쌓인 차량 창문에 '원♡정수'를 새겼다. 2024년 하반기 연애를 시작했을 가능성도 보인다.
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올 초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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