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1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새해 첫 여행친구 임우일과 함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나는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베트남 여행에서 유세윤은 다음 여행지를 논의하던 중, “얼마 전 후배 임우일한테 연락이 왔다. 이상준이 나왔던 국내 투어 광주 편을 보고는 자기도 가고 싶다고 하더라”며 운을 뗀다. 장동민은 “그래? 우일이가 평소 가성비 좋은 동남아 여행만 다닌다고 하는데, 말레이시아는 한 번도 못 가봤다고 했다”고 2026년 첫 여행지로 말레이시아를 추천한다.
며칠 뒤,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입성한 ‘독박즈’는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며 새해 각오를 밝힌다. 홍인규는 “난 이제부터 절대 (독박에) 안 걸릴 거다”라면서 “지금 나만 누적 독박이 135독이다. 다들 작년에 내 돈으로 여행 다닌 셈”이라고 하소연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잠시 후, 임우일이 깜짝 등장하고 그는 당당하게 “(독박에) 안 걸릴 것 같아서 환전을 아예 안 해왔다. 제가 이상준에 이어 두 번째로 무독 게스트가 될 것!”이라는 출사표를 던진다.
1월 3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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