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임우일과 트로트 가수 박지현 그리고 김대호가 새해 첫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2026 병오년 새해 첫 날을 맞아 ‘인생의 첫 집을’ 주제로 임장을 떠난다. 새해 첫 임장은 코미디언 임우일과 트로트 가수 박지현 그리고 김대호가 함께한다.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첫 집으로 향하던 임우일은 “제가 장발을 하게 된 이유가 바로, 성수동 아파트에 살고 있는 배우 김지훈 씨 때문이다. 김지훈 씨의 기운을 받기 위해 장발을 손민수 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박지현은 성수동에 인생 처음으로 와본다는 귀여운 고백으로 출연진들의 눈길을 끈다.
김숙은 세 사람이 임장할 집에 대해 “3인 가족에서 2인 가족으로 아이와 단 둘이 살게 된 첫 집이다. 집주인을 보시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라고 소개한다. 임장에 나선 세 사람은 집주인의 얼굴을 확인한 순간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바로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정희였던 것. ‘나는 솔로’의 애청자 양세형은 집주인의 얼굴을 확인한 순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정희는 집 안 구석구석을 소개하며 “돌싱이 된 후, 나와 아이를 위해 이 집에 모든 것을 담았다. 인테리어 구상만 1년이 넘게 걸렸다.”고 고백한다. 모든 것이 아이 위주로 꾸며진 인테리어에 대해 설명하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이렇게 빨리 만날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김대호는 두 사람에게 서로를 부르는 애칭을 듣고 “상상도 못했다. 최근에 들은 것 중에 제일 재밌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과연 두 사람의 애칭은 무엇인지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이어 세 사람은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감성주택으로 향한다. 왕십리역에서 도보 5분 떨어진 곳으로 이곳은 ‘아파트를 떠난 젊은 부부의 첫 주택’이라고 한다. 부부가 직접 설계한 협소주택으로 곳곳에 다양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고 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2026 병오년 첫 임장 ‘인생의 첫 집을 찾아서’는 오늘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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