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 웨이브(Wavve)를 통해 전편이 공개된 '천둥구름 비바람'(총 8부작) 주연 배우 정리우, 윤지성이 작품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오는 2026년 1월 17일과 18일, 중국 샤오싱과 창사에서 팬미팅 개최를 확정했다. '천둥구름 비바람'은 동정에서 시작된 관계가 질투와 독점욕으로 변화하는 청춘들의 강렬한 로맨스를 다룬 BL 드라마다.
정리우와 윤지성은 각각 서정한과 이일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깊이 있는 서사를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두 배우는 관계의 미묘한 균열과 감정의 파동을 절제된 눈빛과 호흡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고조시켰고, 완벽한 비주얼 합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매회 호평을 이끌었다.
정리우와 윤지성은 이번 중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작품을 사랑해 준 팬들과 오프라인에서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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