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연말 특집 3편에서는 배우 이상인과 3형제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방송에서 오은영 박사는 이상인의 첫째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던 중 녹화를 중단하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려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이후 긴급 상담을 통해 첫째에게 자폐 스펙트럼 진단을 내리며 큰 충격을 안겼다.
표정부터 달라진 이상인의 가족들은 밀양에서 그대로 생활하고 있다며 "벗어나지 못한 게 아니라 다시 선택했다. 갑자기 낯선 환경에 놓여지게 되면 친구에 대한 관심이 무너질 것 같아서였다"며 삶의 터전을 이동하지 않고, 아이와 함께 마주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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