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고은의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50세 갱년기 한고은 최근 건강 상태 본 미국한의사가 깜짝 놀란 이유ㅣ고은손님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고은은 "한 3년 전 겨울에 강아지하고 놀러 가서 놀아주고 있었는데, 그런데 갑자기 뜩 소리가 나더니 허리가 주저앉는 느낌이 나더라. 그 상태에서 못 움직였다. 발가락만 움직여졌다. 신경은 살아있다 싶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움직일 수 없었고 너무 아팠다. 몸이 안 움지여서 너무 아파서 팔 힘으로 버티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너무 창피했다. 병원에 가서 진통제를 맞고 이완이 된 다음에 집에 와서 근처 병원에 가서 시술을 받았다"며 "허리 다치고 난 후 2일차에는 아예 못 움직였다. 3일차에는 기어다녔다. 6일차에 기적적으로 허리가 펴지더라"며 "건강은 있을때 지켜야한다"고 말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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