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무영의 두 쌍둥이 아들이 돌을 맞은 모습. 특히 김무영은 두 아들에게 고급스러운 외투를 입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무영은 2010년부터 2018년까지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다. 현재는 유튜버로 전향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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