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18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트와이스) 등이 출연하며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의영, 또 지켜낸 자리…추석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2374.3.jpg)
![하성운, 예능·유튜브 활발하더니…추석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男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222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