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지난 14일 Wuhan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혜루미(팬덤명)들과 만나 꿈 같은 시간을 보냈다. 광저우, 남경, 상해에 이어 우한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친 이번 중국 단독 팬미팅 인생여주는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특별한 순간들로 채워졌다.
혜루미들은 '내 세상에 먼저 내려오는 건 첫눈보다 혜리였어'라는 문구가 적힌 눈꽃 모양 슬로건을 준비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공연 말미에는 팬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응원 영상과 케이크 커팅이 이어져 감동을 더했다.
한편 혜리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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