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Mnet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 8회에서는 4라운드 '밴드 유닛 배틀'의 최종 결과 발표와 함께, 단 20명만이 살아남는 '라인업 발표식', 세미파이널 미션 '탑라인 배틀'이 베일을 벗는다.
이어 '스틸하트클럽'은 세미파이널 미션인 '탑라인 배틀'을 향한 예비 뮤지션들의 치열한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문가영은 "본인이 원하는 자리가 이미 차 있다면 스틸할 수 있다"며 히든 룰인 '자리 스틸전'을 밝혀 현장에 충격을 안긴다.
단 20명만 설 수 있는 세미파이널 무대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오는 9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스틸하트클럽'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성기능 없는데, 교만"…배기성, 50대에 임신 위해 8일 연속 노력했다('사랑꾼')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46806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