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계정에 "'열심히 해서 우리 꼭 꿈을 이루자'라고 서로 다짐했던 13살. 24년 후, 가수로 배우로, 그리고 24년의 우정으로 첫 듀엣콘서트를 함께했다"라고 적었다.
또한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돼 서도 같이 노래하고 춤추자"라며 "강릉까지 오셔서 매진시켜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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