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이라며 "바다라도 보고 왔으니 되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기은세는 저녁 노을이 물든 부산 해변을 배경으로 따뜻한 후드 점퍼를 입고 있다. 차분한 바다와 노을빛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후드를 깊게 눌러쓴 얼굴에는 은은한 미소가 번져 있다. 자연광에 비친 맑은 피부와 부드러운 눈빛이 어우러지며 한 폭의 영화 같은 장면을 만들어낸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이 언니 외모는 오늘도 너무 예뻐", "화이팅", "행복해보여서 내가 더 힐링", "귀엽고 예쁘당"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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