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당 성공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는 한 식당에서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연보라색 니트와 같은 톤의 비니를 매치한 패션이 시선을 끌며, 부드러운 조명 아래에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신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앞서 유튜브 '어떠신지?'에서 문원에 대한 소문을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제작진은 문원에게 "차 선물 받았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문원은 난감해하며 "신지 씨가 15년간 아껴가며 탔던 차를 내가 관리만 해주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신지는 "1억이 넘는 포르쉐를 선물했다고 기사가 났더라 내가 왜?"라며 "이 사람도 벌이가 있는데 필요하면 본인이 살 거다"라며 포르쉐를 선물하지 않았다고 정정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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