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안에서만 7천보를 걸었다"며 "10여 년의 삶과 추억, 물건 다 비우고 정리했다. 스스로 칭찬해 주고픈 날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선영이 새 거주지로 이사를 마친 모습. 특히 방 한 칸을 아들의 사진과 트로피 그리고 메달을 진열하는 데에 사용했다. 방에는 안선영의 모친 사진까지 액자에 걸려있었으나, 남편의 사진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안선영이 활동 중단 선언 4개월 만에 최근 생방송을 진행했다. 오랜만의 방송에도 시청률 1위를 찍어 놀라움을 안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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