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하루의 광고 촬영장에 나왔다"며 아들 하루가 첫 광고 촬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역대급 비주얼로 하루는 '슈돌'의 유튜브 조회수 약 400만 이상 기록, 2025년 예능 화제성 순위 4위를 차지했다고.
심형탁은 "하루가 정말 대단한 게 제가 처음 광고를 찍은 나이가 27세였다. 하루는 태어난 지 1년도 안 돼서 광고 촬영을 하게 됐다"며 감격해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랄랄은 "너무 예쁘다, 보기만 해도 좋은 향기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 하루는 촬영 중 아빠 심형탁을 보고 옹알이를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루는 광고업계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동안 아기용품과 유아복 등 6건의 광고 계약을 체결했으며, 총수입이 5억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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