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대학교 때부터 뵀었던 선생님은 정말 큰 어른이시고 참 스승이셨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학교에서도 그리고 현장에서도 선생님을 뵐 때면, 선생님의 식지 않는 연기에 대한 열정과 배우로서의 자세에 늘 감탄하고 또 다시 배우고 반성하게 됐다”며 “평생 보여주신 후배들과 제자들에 대한 가르침과 사랑 정말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유연석은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재학 당시 교수였던 고인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순재는 지난 25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6시 20분, 장지는 경기 이천 에덴낙원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상순♥' 이효리, 결혼 14년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몽글상담소' TOP 10 안착→130만회 돌파 [공식]](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3277.3.jpg)

!["발음 불안해" 박민영, 때아닌 '딕션 논란' 도마 위…시청률 하락세 못 피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6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