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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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 연애를 고백한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모든 어머니들에게 존경을 표했다.

김지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지영 집 키즈카페화. 한 번도 뛰어볼 생각을 못했는데 꼬물이들 가고 나도 한번 뛰어봤잖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영의 지인이 아이들을 데리고 김지영 집을 방문한 모습. 이후 김지영은 "애들 가고 한 시간 기절해서 자다가 저녁 먹었다"며 "이 세상 모든 엄마들 정말로 존경합니다"라고 고충을 전했다.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로,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었다. 지난해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으며, 프로그램 속 한겨레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얼마 가지 않아 결별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남자친구를 공개해 연일 화제를 모았다.
사진=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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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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