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정재형의 채널 '요정재형'에는 "4살 때부터 우리 모두 함께 키운(?) 유정이의 방송, 그리고 그 이면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유정은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먹는 것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유했다.
정재형은 "대식가라는 얘기를 들었다. 이렇게 말랐는데?"고 물었고, 이에 김유정은 "지금은 좀 많이 못 먹고 워낙 관리를 하다보니... 그런데 저희 집안이 다 대식가다. 언니, 오빠, 아버지, 어머니 다 많이 드시는 편이다"며 가족들 전부 대식가라 밝혔다.
또 김유정은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왜 못 먹어야 하지?' 생각이 들더라. 그때 중, 고등학생 때는 장롱 안에 간식 박스가 있었는데, 그걸 10분 안에 다 먹었다. 어머니가 보고 놀라시더라"고 일화를 덧붙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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