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희는 7일 공개된 티빙(TVING) 오리지널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에 출연했다. 국내 최초 '프리스타일 튜닝 레이스' 대결을 담은 리얼 성장형 카레이싱 예능으로 국내 최정상급 드라이버 10인과 연예인 팀 매니저 10인으로 구성, 승희는 김시우 드라이버와 팀을 이뤄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승리 요정으로 거듭날지 기대를 키웠다.
지난달 24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1TV '리얼카메라, 진실의 눈'에서는 승희의 매력이 십분 발휘되고 있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3.2%를 기록할 정도로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전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에서 승희는 제작발표회를 통해 "의자 때문에 오히려 몸을 사리고 있다"고 밝힐 정도로 온몸으로 리액션을 보여주고 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출연진들과 돋보이는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박초록'역을 맡아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여 연기자로서도 자리매김한 승희는 연기력 입증과 함께 시청률 견인에도 일조해 큰 화제 속에 종영하는 등 출연하는 작품과 프로그램마다 빛을 발하고 있다.
오마이걸 멤버 중에서도 풍부한 리액션과 개인기로 데뷔 초부터 다양한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는 승희는 분야를 넘나들며 프로그램마다 '맞춤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궁금증이 커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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